2028학년도 입학전형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 2028학년도 신입학의 핵심은 네 가지입니다. 논술전형이 논술 100%로 단순해지는 대신 없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새로 붙고, 지역균형선발전형이 241명에서 346명으로 크게 늘면서 전형방법에 서류평가 40%가 들어오며, 학생부종합의 서류형(구 학생부종합전형Ⅱ)이 폐지되고, 정시 인문·자연계열이 수능 100%에서 수능 80% + 학생부 교과 18% + 출결 2%로 바뀝니다. 정원 내 기준 수시 59.4% : 정시 40.6%로 서울 주요 대학 가운데 정시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본 요약은 시행계획 기준이며 최종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2028학년도 수시·정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정원 내 1,802명 = 수시 1,071명(59.4%) : 정시 731명(40.6%) — 정원 외 102명을 더한 총 1,904명 기준으로는 수시 56.25% : 정시 43.75%입니다
- •논술전형 86명이 [일괄] 논술 100%(1,000점)로 바뀌고, 2027학년도에 없던 수능최저학력기준(3개 영역 등급합 7 이내·한국사 4등급 이내)이 새로 도입됩니다
- •지역균형선발전형이 241명 → 346명으로 늘고, 전형방법이 학생부 교과 60% + 서류평가 40%로 바뀝니다.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이 없어지는 대신 지원자격이 졸업예정자로 제한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424명은 1단계 서류 100%(3배수) → 2단계 서류 50% + 면접 50%이며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서류평가 100% 일괄로 뽑던 서류형(99명)은 폐지됩니다
- •정시 인문·자연계열이 수능 100%에서 수능 80%(800점) + 학생부 교과 18%(180점) + 출결 2%(20점)로 바뀌어, 정시에도 학생부가 들어옵니다
- •정시 수능 반영이 대학 자체 변환표준점수에서 표준점수로 바뀌고, 탐구는 계열에 맞는 과목(인문=사회탐구, 자연=과학탐구) 표준점수에 3% 가산점을 줍니다
-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1~3호 100점 감점, 4~9호는 지원불가(결격)로 처리됩니다
전형 핵심 지표
- 수시 : 정시 비중
- 수시 1,071명(59.4%) : 정시 731명(40.6%) — 정원 내 1,802명 기준. 정원 외 102명(전부 정시)을 포함한 1,904명 기준으로는 56.25% : 43.75%
- 학생부교과
- 지역균형선발 346명(2027학년도 241명) — [일괄] 교과 60% + 서류평가 40%, 수능최저 O.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하며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음
- 학생부종합
- 602명 — 학생부종합 424 / 기회균형Ⅰ 132 / 사회공헌통합 46. 셋 다 1단계 서류 100%(3배수) → 2단계 서류 50% + 면접 50%, 수능최저 X. 서류형(99명) 폐지
- 논술전형
- 실시 86명 — 논술 100%, 수능최저 신설(3개 영역 합 7·한국사 4). 2027학년도는 논술 80% + 교과 20%·수능최저 없음
- 정시(수능위주)
- 833명 — 수능위주 674(인문·자연 644 + 스포츠 30) / 실기·실적 57 / 정원 외 기회균형Ⅱ 102
- 정시 학생부 반영
- 반영 — 인문·자연 수능 80% + 교과 18% + 출결 2%(2027학년도 수능 100%에서 변경). 예체능은 교과만 반영
- 수능 최저학력기준
- 논술·지역균형선발만 적용 — 국·수·영·탐(상위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합 7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학종·기회균형Ⅰ·사회공헌통합·실기·정시는 없음
2028 주요 변화
- 논술전형의 전형방법이 바뀝니다. 2027학년도 논술 80% + 학생부 교과 20%·수능최저 없음 → 2028학년도 논술 100%·수능최저학력기준 도입.
-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전형방법이 바뀝니다. 2027학년도 학생부 교과 80% + 교과 정성평가 20% → 2028학년도 학생부 교과 60% + 서류평가 40%.
- 지역균형선발전형의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2027학년도 20명 이내)이 폐지됩니다.
-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지원자격이 졸업예정자로 제한됩니다.
-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형(학생부종합전형Ⅱ, 2027학년도 99명)이 폐지됩니다.
- 실기전형에서 디자인학과가 정시모집에서 수시모집으로 이동합니다.
- 정시 인문·자연계열 전형방법이 바뀝니다. 2027학년도 수능 100% → 2028학년도 수능 80% + 학생부 교과 18% + 출결 2%.
- 정시 계열별 수능 영역 반영 방법이 바뀝니다. 2027학년도에는 인문·자연계열에 백분위를 활용한 대학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했으나 2028학년도에는 표준점수를 적용합니다.
- 정시 스포츠과학과의 실기 종목이 변경됩니다.
- 학교폭력 조치사항에 대한 불이익 처리방안이 변경됩니다.
전형 총괄 — 정시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서울시립대 2028학년도 신입학은 수시모집(논술위주·학생부위주 교과·학생부위주 종합·실기/실적)과 정시모집(수능위주·실기/실적)으로 운영됩니다. 입학정원은 1,802명이고 여기에 정원 외 기회균형전형Ⅱ 102명이 더해져 총 1,904명입니다. 정원 내 기준으로 수시 1,071명(59.4%) : 정시 731명(40.6%)이며, 정원 외까지 포함하면 수시 56.25% : 정시 43.75%입니다. 정원 외 102명이 전부 정시에 배치돼 있어, 다른 대학과 달리 정원 외를 포함할수록 정시 비중이 올라갑니다.
- –수시 1,071명: 논술전형 86 / 지역균형선발전형 346 / 학생부종합전형 424 / 기회균형전형Ⅰ 132 / 사회공헌통합전형 46 / 실기전형 37
- –정시 정원 내 731명: 수능위주 일반전형 674(가군 131 + 나군 543) / 실기·실적 일반전형 57(가군 36 + 나군 21)
- –정시 정원 외 102명(기회균형전형Ⅱ): 농어촌학생 34 / 특성화고교 졸업자 25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33 / 장애인 등 10
- –2027학년도 대비 수시는 996 → 1,071명으로 늘고 정시는 855 → 833명으로 줄었습니다(입학정원 1,749 → 1,802)
- –가장 큰 모집단위는 경영학부 192명,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132명입니다
- –의과대학·약학대학이 없어 의약계열 전형과 지역인재 의무선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재외국민 특별전형과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은 수시·정시에 속하지 않는 전형기간 자율화 특별전형으로, 모집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논술전형 — 논술 100%로 단순해지고 수능최저가 생깁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2027학년도까지 논술 80% + 학생부 교과 20%였고 수능최저가 없었는데, 2028학년도에는 논술 100%(1,000점) 한 가지로만 뽑는 대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새로 붙습니다. 학생부 부담은 사라지지만 수능 부담이 생기는 맞교환 구조입니다. 모집인원은 80명에서 86명으로 소폭 늘어납니다.
- –전형방법: [일괄] 논술고사 100%(1,000점) — 총점 순위에 따라 성적이 높은 순으로 선발
- –수능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상위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합 7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졸업생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제출서류: 학교생활기록부(또는 동등 학력 인정 서류)
-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교폭력 조치사항에 대해 감점 등의 불이익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지역균형선발전형 — 346명으로 늘고 서류평가 40%가 들어옵니다
모집인원이 241명에서 346명으로 100명 넘게 늘어 수시에서 두 번째로 큰 트랙이 됩니다. 전형방법도 바뀌어, 기존 학생부 교과 80% + 교과 정성평가 20%에서 학생부 교과 정량평가 60% + 서류평가 40%가 됩니다. 서류평가 비중이 20%에서 40%로 두 배가 되는 셈입니다. 동시에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20명 이내)이 폐지되고, 지원자격이 졸업예정자로 좁혀집니다.
-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 교과 정량평가 60%(600점) + 서류평가 40%(400점) = 1,000점
- –교과 정량평가(60%): 전학년 전교과 중 석차등급으로 평가된 전과목 반영 — 석차등급으로 산출되지 않은 과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서류평가(40%): 학생부 교과영역 및 출결상황을 중심으로 학업역량과 성실성을 평가합니다
- –지원자격: 2028년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고 2028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자 — 졸업생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해야 합니다
-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으나, 지원 시 소속 고등학교와 반드시 사전협의한 후 원서접수할 수 있습니다
- –특성화고(일반고의 특성화(전문계) 과정 이수자 포함),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방송통신고,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등의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수능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상위 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합 7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학생부종합 계열 — 서류형이 폐지되고 면접형만 남습니다
학생부위주 종합은 학생부종합전형 424명,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으로 모두 602명입니다. 세 전형 모두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서류 50% + 면접 50%로 선발하는 동일한 구조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2027학년도에 서류평가 100% 일괄로 99명을 뽑던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는 폐지되고, 그만큼 학생부종합전형이 391명에서 424명으로 늘었습니다.
- –전형방법: 1단계 서류평가 100%(500점)로 모집인원의 3배수 선발 → 2단계 서류평가 50%(500점) + 면접평가 50%(500점) = 1,000점
- –평가 자료는 학교생활기록부 전 영역이며, 제출서류를 블라인드 처리(성명·수험번호·출신고교명 등)해 평가합니다
- –서류평가: 복수의 입학사정관이 학업역량·잠재역량·사회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합니다
- –면접평가: 2인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인을 대상으로 종합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공적윤리의식, 제출서류의 진실성 등을 약 12분 내외로 평가합니다
-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로서 동일계열 교과군 지원자
-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 독립유공자 후손(증손자녀 이하), 민주화운동관련자 또는 그 자녀, 의사자 자녀·의상자(1~6급) 또는 그 자녀, 다문화 가정의 자녀로서 대한민국 국적자,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 출신 자녀, 난민 인정자 또는 그 자녀
- –세 전형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정시모집 — 수능 100%에서 학생부 20%가 들어옵니다
정시 인문·자연계열이 2027학년도 수능 100%에서 2028학년도 수능 80% + 학생부 교과 18% + 출결 2%로 바뀝니다. 수능만으로 승부하던 구조에 학생부가 들어오는 변화라 정시 지원자에게 영향이 큽니다. 여기에 수능 반영 방법도 바뀌어, 인문·자연계열에 쓰던 백분위 기반 대학 자체 변환표준점수가 없어지고 표준점수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가/나군) 644명: [일괄] 수능 80%(800점) + 학생부 교과 18%(180점) + 출결 2%(20점) = 1,000점
- –스포츠과학과 일반전형(나군) 30명: 1단계 수능 100%(500점)로 4배수 → 2단계 수능 50%(500점) + 학생부 교과 20%(200점) + 실기 30%(300점) = 1,000점
- –정원 외 기회균형전형Ⅱ 102명도 인문·자연계열과 같은 [일괄] 수능 80% + 교과 18% + 출결 2%입니다
- –실기·실적 일반전형 57명: 음악학과는 [일괄] 실기 60% + 수능 30% + 학생부 교과 10%, 조각학과는 1단계 수능 100%(4배수) → 2단계 실기 50% + 수능 30% + 면접 20%
- –디자인학과는 수시로 옮겨갔으나,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생기면 정시로 이월해 1단계 수능 100%(6배수) → 2단계 실기 50% + 수능 40% + 면접 10%로 선발합니다
- –수능 응시영역: 인문·자연계열과 스포츠과학과는 국어·수학·탐구(사회/과학)·영어·한국사, 음악학과와 조각학과는 국어·영어·한국사, 디자인학과는 국어·탐구·영어·한국사
- –계열별 수능 반영영역 및 지정과목에 미응시한 자가 지원했을 경우 불합격 처리됩니다
정시 수능 반영비율 — 계열에 따라 국어·수학 비중이 다릅니다
인문계열이 두 갈래(Ⅰ·Ⅱ)로 나뉘어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다릅니다. 인문계열Ⅰ은 국어와 수학이 각각 35%로 같고, 인문계열Ⅱ는 국어 40%·수학 25%로 국어 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자연계열은 수학 40%로 가장 높습니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그대로 반영하고,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반영총점에서 점수를 깎는 감점 방식입니다.
- –인문계열Ⅰ (반영총점 800점): 국어 35%(280점) · 수학 35%(280점) · 탐구 30%(240점) — 경제학부, 사회복지학과, 세무학과, 경영학부, 도시행정학과, 자유전공학부(인문)
- –인문계열Ⅱ (800점): 국어 40%(320점) · 수학 25%(200점) · 탐구 35%(280점) — 행정학과, 국제관계학과, 영어영문학과, 국어국문학과, 국사학과, 철학과, 중국어문화학과, 도시사회학과
- –자연계열 (800점): 국어 30%(240점) · 수학 40%(320점) · 탐구 30%(240점)
- –예체능: 음악학과·조각학과는 국어 100%(300점), 디자인학과는 국어 65%(260점) + 탐구 35%(140점, 총 400점), 스포츠과학과는 국어 40%(200점) + 수학 30%(150점) + 탐구 30%(150점, 총 500점)
- –탐구 가산점: 인문계열은 사회탐구,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표준점수 성적에 3%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 –영어 감점(반영총점에서 차감): 자연계열이 가장 완만해 2등급 -2점·3등급 -8점·9등급 -80점인 반면, 인문계열Ⅱ는 2등급 -5점·3등급 -13점·9등급 -160점으로 폭이 가장 큽니다
- –한국사 감점: 전 계열 공통으로 1~4등급 0점, 5등급 -2점, 6등급 -4점, 7등급 -6점, 8등급 -8점, 9등급 -10점
학생부 반영방법
계열에 따라 반영 요소와 반영 교과가 다릅니다. 인문·자연계열은 교과와 출결상황을 함께 보고, 예체능계열(음악학과·스포츠과학과·디자인학과)은 교과만 봅니다. 반영 교과도 인문·자연계열은 전학년 전교과의 전과목인 반면, 예체능계열은 전학년 국어·영어 교과의 전과목으로 좁습니다. 반영 방법은 석차등급입니다.
- –인문/자연계열: 교과 및 출결상황 — 전학년 전교과의 전과목을 석차등급으로 반영
- –예체능계열(음악학과·스포츠과학과·디자인학과): 교과만 — 전학년 국어·영어 교과의 전과목을 석차등급으로 반영
- –졸업예정자는 원점수·평균·석차등급이 모두 기재된 교과만 반영하고, 졸업자는 원점수·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모두 기재된 교과만 반영합니다
- –성적이 석차등급으로 산출되지 않은 과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정시 비교내신 대상자: 2025년 2월 및 이전 졸업자, 검정고시 출신자, 외국의 고교 과정 이수자, 교과교육 소년원의 고교 과정 이수자, 일반계고교 직업과정 위탁생, 공업계 2+1 체제 이수자, 기타 학교생활기록부 비산출자 — 수능 등급 평균에 따른 점수를 부여합니다
실기전형 — 디자인학과가 수시로 옮겨옵니다
2027학년도에 음악학과 성악 7명만 뽑던 수시 실기전형이, 디자인학과가 정시에서 수시로 이동하면서 37명 규모가 됩니다. 디자인학과는 3단계 전형으로 학생부 교과와 실기, 면접을 단계별로 조합합니다.
- –음악학과 성악 8명: [일괄] 실기 90%(900점) + 학생부 교과 10%(100점). 실기 과목은 이태리곡·독일곡
- –디자인학과 29명(시각디자인 14 · 산업디자인 15): 1단계 학생부 교과 100%(400점, 10배수) → 2단계 실기 55% + 학생부 교과 45%(5배수) → 3단계 실기 50% + 학생부 교과 40% + 면접 10%
- –디자인학과 실기 과목은 별도 부여된 주제에 따른 통합실기입니다
- –실기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 –학생부 교과 성적 산출을 할 수 없는 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최소 3학기 이상 성적이 있어야 함)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 4호부터는 지원 불가
서울시립대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두 단계로만 나눠 처리합니다. 1~3호는 입시총점 기준 100점 감점이고, 4호부터 9호까지는 감점이 아니라 지원불가(결격)입니다. 감점 폭을 단계별로 늘려가는 대학들과 달리 4호 이상을 아예 배제하는 구조라 기준이 엄격한 편입니다.
- –1호·2호·3호: 100점 감점 — 입시총점을 기준으로 감점을 적용합니다
- –4호·5호·6호·7호·8호·9호: 지원불가(결격)
- –원서접수 시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재 여부를 체크하도록 합니다(검정고시 포함)
- –학교폭력 조치사항의 적용 기준일자는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입니다
- –전형기간 자율화 특별전형(재외국민·북한이탈주민)은 감점이 아니라 정성평가로 반영합니다
유의사항
- !⚠ 원문은 「2028학년도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전형 시행계획」(2026.3.31 수립, 2026.4.30 공개)입니다. 원문 표지에 「본 입학전형 계획은 관련 법령,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지침, 본교의 학과 신설 및 폐지, 정원 조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향후 공지되는 수시 및 정시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 !수시 : 정시 비율은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학정원 1,802명 기준으로는 59.4% : 40.6%, 정원 외 102명을 포함한 1,904명 기준으로는 56.25% : 43.75%입니다. 정원 외 기회균형전형Ⅱ가 전부 정시에 배치돼 있어, 정원 외를 포함할수록 정시 비중이 올라갑니다. 정원 외를 포함할수록 수시 비중이 올라가는 다른 대학들과 반대 방향이므로 비교표를 볼 때 기준을 확인하세요.
- !논술전형은 학생부 반영이 사라지는 대신 수능최저가 새로 생깁니다. 2027학년도 기준(논술 80% + 교과 20%, 수능최저 없음)으로 준비하던 지원자는 전략을 다시 짜야 합니다.
-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지원자격이 졸업예정자로 제한되므로 졸업생(재수생 이상)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어졌지만 소속 고등학교와 사전협의한 후에 원서접수할 수 있습니다.
- !정시 인문·자연계열에 학생부 교과 18% + 출결 2%가 새로 들어옵니다. 수능 100% 구조를 전제로 정시를 준비하던 지원자에게 영향이 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없거나 석차등급이 산출되지 않는 지원자는 비교내신(수능 등급 평균에 따른 점수 부여) 대상이 됩니다.
- !인문계열이 Ⅰ·Ⅱ 두 갈래로 나뉘고 국어·수학 반영비율과 영어 감점 폭이 서로 다릅니다. 같은 인문계열이라도 모집단위가 어느 쪽에 속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페이지의 모집인원은 시행계획 원문의 전형별 모집인원 표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표의 총계를 교차 검증한 값입니다(수시 1,071 + 정시 정원 내 731 = 입학정원 1,802, 정원 외 102 포함 시 1,904). 다만 모집단위별 세부 인원은 학과 개편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개별 학과 인원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 !전형 일정은 시행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 페이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추후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